[페도라 바구니 카시트]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사용 시기 및 세탁 방법
바구니 카시트 사용 시기
신생아 때부터 바로 사용하는 바구니 카시트
바구니 카시트 사용 시기가 언제까지인지 얼마나 사용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서 구입 전에 구매를 망설였던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이다. 하지만 막상 구매해서 사용해보니 너무 잘 샀다 싶어 작성하는 사용 후기이다.
사용 시기는 신생아때부터 약 3개월 정도 길게는 6개월까지 비교적 짧게 사용하기 때문에 중고로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나는 새 상품을 구매했지만 컨디션 좋은 중고 상품이라면 중고 구매도 추천한다.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 세탁 방법
집에서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
바구니 카시트를 새제품으로 구매하든 중고 제품으로 구매하든 아기의 피부에 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세탁은 필수이다.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는 분해가 쉽기 때문에 떼어 낼 수 있는 부속품들은 모두 분리하여 세탁기에서 울코스로 돌려준다. 건조대에 자연건조를 해도 좋고 혹은 나는 건조기에 돌려서 건조해 보았는데 쭈글어 드는 것 없이 멀쩡했다. 분리할 수 없는 부분에는 제균 스프레이를 뿌려서 하루 정도 말려 주었다.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필수 인가?
설치도 간편하고 안전한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
출산 후 병원에서 퇴원하는 경우 혹은 조리원으로 이동할 때 신생아들도 자동차를 타야 하기 때문에 카시트는 반드시 필요하다. 꼭 바구니 카시트일 필요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신생아가 타기에는 바구니 카시트가 안정적이다.
특이 우리집 아기는 체중이 작게 태어나서 바구니 카시트 조차도 아기를 태웠을 때 공간이 남았었는데, 아기가 크게 태어날지 작게 태어날지 알 수 없고 신생아들 자체의 몸집이 작기 때문에 바구니 카시트에 태우면 더 안정적으로 태울 수 있다. 그리고 바구니 카시트는 자체를 통으로 분리해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자는 아기에게도 아기를 들고 이동해야 하는 보호자에게도 더 편리한 부분이 있다.
남매 쌍둥이 아기에게 태울 것이라서 색상은 핑크색과 블랙 두가지로 구매해 보았는데, 두 색상 모두 예쁘고 깔끔하다. 블랙은 블랙 나름대로 세련미가 넘치고 핑크 역시 톤다운된 핑크라 어느 색상과도 잘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쌍둥이 아기들 병원에서 퇴원하고 조리원으로 이동하며 찍은 사진을 올려본다. 신생아들을 특히 자고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바구니 카시트를 사용하면 자면서도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구니 카시트의 사용 시기는 길지 않지만 바구니 카시트 세탁 방법도 쉽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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